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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크마을
야크마을을 감싸는 계절의 장면들.
때로는 거칠게도,
뜻밖에 부드럽게도 이어지는 길.
마을을 감싼 야크래 둘레길은
예상밖의 길로 우리를 데려갑니다.
훼손하지 않은 자리에서
스스로 자라난 태고의 자연.
걷다 보면 문득 드는 생각,
’제주 참 좋다.‘
이 온기를 고스란히 담아가셨으면 합니다.